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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미래 다잡았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 계약 훈풍

부동산 시장에서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쾌적한 주거여건과 미래가치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도시 및 택지지구는 주택은 물론 도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와 녹지공간 등이 체계적으로 들어서면서 편리한 주거생활이 갖춰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러한 장점에 수요가 몰리며 완성 이후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거듭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한 업계관계자는 "여기에 신도시 및 택지지구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가격부담도 적은 편"이라며 "이에 청약시장에서는 청약자들의 발길이 계속되면서 연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울산에서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개발되는 '다운2지구'의 첫 민간분양 아파트인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가 이 같은 택지지구 프리미엄과 함께 숲세권, 학세권까지 모두 갖춘 뛰어난 입지로 연일 인기를 높여가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분양관계자는 "울산 다운2지구의 미래가치와 다운2지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여건을 갖췄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계약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울산시의 그린벨트 해제 발표와 단지 옆 서사유치원(가칭)의 건립 등 추가적인 호재도 더해지면서 관심은 높아져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단지가 조성되는 다운2지구는 울산 단일 지역 최대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돼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특히 아파트·단독주택 포함 향후 1만 2,400여 가구(2만8,000여 명)가 거주하는 신흥주거지로 탈바꿈될 예정이어서 서울산을 대표하는 주거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감이 크다.

이에 그치지 않고 다운2지구는 미래가치를 높일 추가 호재도 더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 비도시지역으로 묶여있던 선바위(UNIST)부터 언양 일원(반천산단) 서울산권 810만㎡를 도심지역으로 전환하고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실제 울산시는 이를 통해 다운2지구와 함께 인근의 선바위지구 등을 묶어 울산 도심권과의 연결성과 도시지역 확대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어서 다운2지구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더 시그니처는 이러한 다운2지구 내에서도 지구 내 최고의 입지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지구 내 계획된 초·중·고교와 상업용지, 근린공원 용지 등이 모두 도보권 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지난 1월에는 단지 바로 옆에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가칭)서사유치원이 들어서는 것이 확정되면서 교육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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